2010. 12. 6. 10:15


지난 5일, 일요일날 시티에 무료 오르간 연주를 들으러 나갔었는데 타운홀 근처에 재미난 일이 생겼다.
길바닥을 도화지삼아 분필로 아무나 그릴수있고 쓸수있게 해놓았다.
사람들이 그리는것, 쓰는것들을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었고 쓴 글을 읽는것도 재미있었다. (가끔씩은 이해 안가는것도 써있었다아...)

 (개인적으로 마지막사진이 제일 귀엽.... 나만그런가...ㅡ.ㅡ;;??)

으음.. 그리고 결과적으로 원 목적이었던 오르간콘서트는 그저 그랬다.  (이럴때 친구들이랑 하는말 -> 뉴질랜드에서 뭘바래? ㅋㅋ)

콘서트를 마치고 나오니 사람들이 그냥 지나다니었는지 모든게 흐릿흐릿해져서 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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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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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deleinenz BlogIcon dlQnsdl 2010.12.08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번 사진 '윤냥이 그린 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