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2. 2. 09:57

나는.. 내가 이 사진을 찍으려고 난간에 물맞으면서 몇시간을 기다렸는지 아직도 기억한다앗!!! 크흑!! ㅠ.ㅠ

친구님과 우연하게(?) 발견한 공원



가까이 가보니 문이 잠긴.... 그래서 그냥 감상용!

왜 이 사진만보면 깻잎이 땡길까요...?
Posted by 윤냥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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