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2.05.07 난 뭐지...? (1)
  2. 2011.10.28 일주일 후의 나는? (10)
  3. 2011.08.20 "but" 대신에 쓸수있는 단어... (4)
  4. 2011.07.07 교수님들이 저 잡으려고 서로 짜신듯... (2)
  5. 2011.06.30 7월 14일 (4)
  6. 2011.05.17 Intelligence (4)
  7. 2011.04.09 강의도중에... (2)
  8. 2011.03.23 학교에 야생토끼 (4)
  9. 2011.03.19 다이어리의 용도 (4)
  10. 2011.02.03 Albany Highway에 있는 학교들... (2)
2012.05.07 18:18
(한달전에 진도나간...ㅠㅠ) 모티베이션에 관해 읽은 부분중에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설' 에 의하면...
난 아직 소속감에 대한 욕구도 못가지고 있단 말인가.....ㅠㅠ
(난 왜 아직도 존경에 대한 욕구가 별로 없는게지...?)



욕구단계설
1단계-생존에 필요한것들에 대한 욕구
2단계-안전에 필요한것들에 대한 욕구
3단계-소속감에 대한 욕구
4단계-존경에 대한 욕구
5단계-자아계발(?)에 대한 욕구 (self-actualisation)

위의 설에는 4가지 가정이 있는데 이중 하나는 위쪽의 욕구가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아래쪽의 욕구(들) 가(이) 충족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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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2011.10.28 21:09

딱 일주일후에.... 지금 이시간에 마지막 어싸이먼트 데드라인 3시간 남겨놓고 막 쓰고있겠군요....

일주일하고 3시간후에는.... 후후후후후후~~ 으흐흐흐흐~~~ *_* 씨익~
아~ 생각 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해요~~~~

일단 공연 스케쥴표 보고서 볼만한거 있으면 찍어놓고.. 계절학기의 준비에 또 시달리며...
그래도 행복해하겠지요~ 시험은 다 쳤으니까...

(3주 후가 문제일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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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2011.08.20 16:05
아직도 "but" 이 문장에 자주 보인다고 지적해주신 선생님이 에세이 쓰는도중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쓰고있던 에세이를 보니... 1/3 썻는데 벌써 but이 2번이나...ㄷ

그러면 대체할 단어는 뭐가 있으려나요?
after all
while
whilst
whiles       (요기까지는 구글 번역에서 가지고온것!)
however
still
yet
though
notwithstanding
nevertheless (잉? 이 단어가 하나였던가?)
none the less

but 구나 절을 이어 주는 접속사로서 대조의 뜻이 강하고 주로 문장 처음에 쓰인다.
however 부사로서 but보다는 대조의 뜻이 약하며 주로 문장 중간에 온다.
though 문장 앞에 쓰여 접속사의 역할을 하거나 부사로서 문장 끝에 쓰이기도 한다.

(요기까지는 다음 영어사전에서 가지고온것!)




.....

어서 단어를 자유자재로 쓰는 날이 와야되는데 말입니다.....ㅠ.ㅠ!!!!


 (혹시 저 단어들을 가지고 온 출처를 더 제대로 적어야된다면 어찌 적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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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2011.07.07 13:48
다다음주면 개학이라 시간표프린트 하고 랩북(Laboratory book) 받으려고 학교에 온김에 시험 시간표를 보는데.....

Wednesday 2 November, 2011 - Afternoon
Thursday 3 November, 2011 - Afternoon
No exam
Friday 4 November, 2011 - Morning

.........

저기요... 교수님들.... 날 겨냥해서 정신없게 만들려고 작정하시고 짜신거 맞죠?

아니!!!! 파이널(final)이 40% 짜리도 아니고 죄다 거의 50~60% 이고, 그리고 서로 잘 알지도 못하잖아요!! 시험기간좀 널널해보려고 죄 다른 institute (.. 학과..??)로 골랐는데에!!
거기다가 시험기간이 10월 31일부터 시작해서 2주간인데 왜 다들 앞으로 몰려놨냐구요오오오오오오.......ㅠ.ㅠ!!!

흑.... 미워!!!!!!!!!!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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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2011.06.30 11:31
7월 14 일은 시험 결과 나오는날....
그날까지는 놀고 그 뒤에는 조용히 반성을... 으흐흐흐흐~~ +.+!

(이러면 안되는데에~ 왜 기분이 좋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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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야생토끼  (4) 2011.03.23
Posted by 윤냥NZ
2011.05.17 18:20
203.203 19번째 강의 중...

[아이큐라는것은 주위 환경과 유전, 이 두가지 모두에게 영향을 받는다.
유전적인 쪽으로는 5-HTT 세레토닌 수용체 (단기기억에 영향) 와 신경세포 접착물질 (신경세포들의 접착제) 이 쉽게 자극되거나 많이 생성이되면 IQ가 올라가는편이다.
주위 환경적으로는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일상의 음식물, 학교, 그리고 연습이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하신말씀...
"너희들이 대학에 있는 이유는 너희들이 똑똑해서가 아니고, 대학에 있기때문에 똑똑한것이다. 이것은 아까 말했던 학교와 연습의 카테고리 안에 들어간다."
학생들
"하하하하하~"

.......


10분후쯔음...되서 이해가 되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는 저는 깨달았지요...




난 역시 바보였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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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2011.04.09 13:40
침팬지랑 사람이랑 늙어가는게 어찌 다른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던도중 선생님이 말하시길...

"In humans, the ageing processes are much slow process and therefore, maximum lifespan is much greater in human. Now, this is not just matter of being able to modify environment and protect ourselves to live in warm houses and have anti-biotic, wear closes, eat nice foods. It is not the matter of that, because that kind of thing effect on death rate."
(Dr Honey, Neville, Institute of Molecular BioSciences, Massey University during Human genetic 14th lecture)

(선생님이 말하실때 쓴거라 정확하게 인용한거는 아니랍니다. )
...... 응?
"사람의 세포가 늙어가는 과정이 오랑우탄 보다 느려서 그렇지, 주위 환경을 바꾸거나, 따듯한 집 안에 살며 우리를 보호하는거나, 항생제를 먹거나, 옷을 입고 맛난음식을먹는거는 아무런 영향이 없고, 그런것들은 오히려 사망률에 영향이있다." (오역/생략 많습니다...)


...저기요..선생님... 그렇게 말해주시면... .... 어쩌라구요오...ㅠ.ㅠ!!!!!
오래 살려면 자연으로 돌아가야된다는것인가요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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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2011.03.23 22:58


사진에 토끼 잘 보이나요? ㅎㅎㅎ
금요일날 5시 실험 끝나고 셔틀없어서 메인 캠퍼스로 걸어오다가 도서관 뒷편 주차장에 토끼 한마리 출현!!
지난 11월 (한창 여름시작시기) 에는 2~3마리씩 있던데 오늘은 한마리네요... 학교에서 청소라도 한건가...?

믿거나 말거나한 이야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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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6) 2011.01.26
Posted by 윤냥NZ
2011.03.19 13:19
실생활에서 다이어리는 여려가지로 잘~ 사용될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을 적어놓을수도있고, 빈 여백에는 기억해야될 것이나 해야될것 여러가지를 적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낙서장으로도 쓸수 있으며 도서관에서는 핸드폰을 진동으로 해놓고 핸드폰을 올리는것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베게로써 책의 높이가 어정쩡할때 다이어리로 높이조정도 가능합니다.
아니면 괜시리 들고다니면서 바쁜척 혹은 체계적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다이어리의 새로운 용도를 또! 발견했습니다.
그 새로운 용도란 랩탑 스탠드 입니다!

손이 들어가도 충분할만한 높이!


어차피 매일 가지고 다니는것! 컴터는 뜨거워지고 아래 공기라도 통하게 해놓으면 덜 뜨거워지겠지 하면서 괴어놨더니... 쪼끔 덜 뜨거워집니다..ㅋㅋㅋㅋㅋ


추신 - 아.. 랩탑 쿨러 언젠가는 사야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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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2011.02.03 12:01

그닥 '특' 쪽에 속하는 사립학교들도 아닌데 왠지 길 하나에 학교가 4개(...였던가...5개였던가..) 모여있는게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여기가 알바니 하이 칼리지... 건물 지은지 2년째 되가고있는 고등학교이구요.

2번 게이트 근처


1번 게이트 간판

1번 게이트 근처


요기는 크리스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쭈욱 같이 붙어있는 곳이랍니다.
(이날 여기 유치원 같이있는거 처음 알았다능...)

알바니 주니어 하이스쿨... 중학교였던가..... 아마 그럴꺼에요...


덤으로...... 매시대....


이쪽은 과학, 체육(....은 반반 나눠지고...),교육, 엔지니어링... etc... 빼고 다른 전공들 하는 쪽이랍니다.... 주로 비지니스, 언어,비주얼아트, 영화 etc.... (다른말로는 제 전공 아닌것들만 모아놓은 쪽...)

(.... 왜 이쪽만 시설이 좋은건지....ㅡ.ㅡ;;; 새건물이다... 이건가.... 쩝..)

여기에 도서관, 큰 렉쳐씨어터, 사무실, 버스 정류장, 이벤트 센터, 체육관.... .... 다 모여있어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제가 있는 쪽과는 너무너무!!! 시설 차이가나는 곳이랍니다...ㅜ.ㅡ;;

나도 도서관 증축하는데 돈 보탰다고!!! 저쪽에도 지어줘!!!! 열심히 해가 바뀔때마다 아님 한 학기 지날때마다 건의 하잖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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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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