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2 04:00

 뒷 배경으로 나오는데도 이거해라~ 저거해라~ 일리봐라~ 저거해라~~~~ 으음..;

드라마찍으시는분들은 어찌 웃으면서 하시는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 동영상 찍는중!!  (0) 2013.12.12
헌혈 했는데... 왜!!!  (1) 2013.07.01
아이포드 5.0으로 업그레이드  (8) 2011.11.15
voice over ppt  (2) 2011.10.19
살리려고 했는데 죽어버렸네....?  (6) 2011.10.02
4월 19일날 여행갔다가 온 사진들  (6) 2011.06.01
Posted by 윤냥NZ
2013.07.01 16:31
대체 왜!!! 몸무게는 1kg가 늘은것인가!!!!

피를 빼면 0.5kg는 아니래도 0.3kg는 빠져야되는거 아니에요?
이번에는 몸에 힘이 좀 남아나더니.... 그게 이유인가....ㅠㅠ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 동영상 찍는중!!  (0) 2013.12.12
헌혈 했는데... 왜!!!  (1) 2013.07.01
아이포드 5.0으로 업그레이드  (8) 2011.11.15
voice over ppt  (2) 2011.10.19
살리려고 했는데 죽어버렸네....?  (6) 2011.10.02
4월 19일날 여행갔다가 온 사진들  (6) 2011.06.01
Posted by 윤냥NZ
2011.11.15 14:44
여러분... 저의 눈물없이는 들을수없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아~ 이 일이 일어난것은 바로 어제 점심때였습니다.....  (변사(辯士) 톤으로)
 
 

 
오랜만에 노트북을 키고, 어무니가 다운 받으라는거 받고나니 바탕화면에 떠있는 아이튠스 바로가기가 눈에 띄이대요...
간만에 백업해놓을까 싶어서 키고 연결하니까 업그레이드 하래요... 저녁까지 시간이 비니까 널널하게 해야겠다~ 싶어서 확인을 클릭.... 그러고는 악몽이 시작되었지요....ㅠ.ㅠ

파일 다운로드를 시작하니까 예상시간이 뜨는데 3시간...
인터넷은 왜이리 자주 끊기고... 꼬옥 다운로드 거의 다 받아가면 끝나는지... 
여차저차 저녁 7시 24분에 (드디어!!!!)  다운로드가 끝나고 업데이트를 시작하는데 오류......
만약 계속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오류때문에  안에 자료가 다 날라간다네요...

뭐.. 그때당시 2시간전에 백업 해놓은게 있으니 그냥 날리라고 했지요.

근데 그 확인 눌러놓고 생각난거... '강의노트는 백업파일에서 지웠는데....' .... 제 기억력의 한계....ㅠ.ㅠ!!!!



그리하여~ 이날 업그레이드는 복구까지 포함해서 밤 9시 43분에 끝났다는 서글프고도 서글픈 이야기가 전해(?) 내려고오 있습니다. (변사(辯士) 톤으로)

 끝~


 
어흐흐흐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 동영상 찍는중!!  (0) 2013.12.12
헌혈 했는데... 왜!!!  (1) 2013.07.01
아이포드 5.0으로 업그레이드  (8) 2011.11.15
voice over ppt  (2) 2011.10.19
살리려고 했는데 죽어버렸네....?  (6) 2011.10.02
4월 19일날 여행갔다가 온 사진들  (6) 2011.06.01
Posted by 윤냥NZ
2011.10.19 01:34
voice over ppt라면... 파워포인트에 목소리를 추가 하라는건데.......
... 훗... 자기가 말한것을 들으니까 잠이 그냥 확!! 깨는군요. 
얼굴이 화끈화끈거리면서 그냥 배째라~ 싶기도하고...

... OTL....

갑자기 생각난건데~ +_+
시험때 외워야할것이나 중요한거같은거를 자기 목소리로 녹음해서 듣고다니면 어떨까요?

으응.. 내가 써놓고도 이상한사람이 쓴거같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헌혈 했는데... 왜!!!  (1) 2013.07.01
아이포드 5.0으로 업그레이드  (8) 2011.11.15
voice over ppt  (2) 2011.10.19
살리려고 했는데 죽어버렸네....?  (6) 2011.10.02
4월 19일날 여행갔다가 온 사진들  (6) 2011.06.01
아이포드 터치로도 되는군요!  (4) 2011.05.07
Posted by 윤냥NZ
2011.10.02 11:59

게임하다가 다른케릭터의 피가 줄어서 살리려고 했는데 죽었네요~~ ..........
  .........  라는 말 이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ㅜ

때는 지난 목요일....
그날도 일을 마치고서 사장님댁으로 가던도중 차도위에 있는 검은 물체를 보았지요.
일단 피하고 뭔가 싶어서 다가가서 쭈그리고 앉아 지켜보니, 까만색 덩어리에 자그맣게 뾰족한게 하나있고 반대편에는 뭔가가 일직선으로 바닥까지 닿아있더군요.
검은 물체는 까만색 새였던것입니다!!
죽었다고 치기에는 머리가 위쪽에 있으니까 다리로 멀쩡히 서있는거같기도하고...
입으로 훅! 하고 불어보니 눈은 깜빡 하네요. 밤이라 혹시나 몰라서 장갑끼고 들어보니 그제서야 깨는 새... 손 안에서 깨서는 그나마 달아나려고 파닥거려서 놔줬더니 바로 앞에 다시 톡 내려가서 자네요? ....ㅡ.ㅡ;;;
다시또 들어서 근처 집 얕은 담장 안쪽에 살짝 우거진곳에 놔두니까 그냥 그대로 바로 또 자버리는놈...
3시간이 흘러서 사장님댁에서 나올때 또 건드려서 살짝 깨워보니 또 파닥거리다가 자네요.
아침되면 어련히 깨서 할꺼 하겠지... 하고 집에 가고, 다음날 사장님댁에 갔을때 사장님 사촌님이 하는말..
'언니, 오면서 새 시체봤어? 나랑 내 동생이랑 학교가는길에 봤는데...(생략)...'
...... 진짜 죽어있대요....
... 쩝... 얼마 안되는 거리를 다시 걸어오면서 왜 죽었지... 부터 시작해서 다른데 놔뒀어야됬는데.. 깨웠어야됬는데... 막 생각이 나더군요...


아아아아... 난 몰라요오오~~~~ 안그래도 다운되어있는데 이런일까지 생기다니..... ....

그래서 오늘의 주제: 놀아주세요? +_+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윤냥NZ
2011.06.01 18:37
(죄송해요!!! 사진에 메모 넣고 그냥 올려버리니까 태그로 떠있네요...ㄷㄷㄷㄷ 거기다가 뭔 문제인지 ,사진이 3개 안보이고.... 위에꺼는 그냥 사진만 올려놓은거고 아래꺼는 사진에 메모 붙여놓은거랍니다~)

왜 지금 올리냐고 물어보신다면은 ..... 저는 귀차니즘의 자녀라고 대답해드리지요...  후훗...


 



꽤 길거 각오하고 학교에서 올리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로딩만 30분.........

이날은 아무것도 못보고 그냥 바다만 열심히 보다가 돌아온 날이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voice over ppt  (2) 2011.10.19
살리려고 했는데 죽어버렸네....?  (6) 2011.10.02
4월 19일날 여행갔다가 온 사진들  (6) 2011.06.01
아이포드 터치로도 되는군요!  (4) 2011.05.07
생물 연구진들과 체력과의 밀접한 관계!  (2) 2011.04.24
Andersen trail  (2) 2011.02.07
Posted by 윤냥NZ
2011.05.07 19:03
아이포드 터치에서도 글 쓰는게 가능할줄은 몰랐습니다... ㄷ

현재 인터넷 접속은 커피 가게에서 나눠주는 한시간 짜리 쿠폰으로 하고있는데 다 쓰면 로그아웃 하라고해서 '아! 로그아웃을 하면 나중에 또 쓸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었지만..
역시나랄까... 시간은 계속 가더군요!!


위에 사진이 그 쿠폰 이랍니다!

으흐흐~ 앞으로는 학교에서도 올릴수 있... 으려나? 인터넷이 완전 자주 끊겨주시거든요..

으흠.. 위치 서비스께서는 외국 출장은 안오시는군요 ㅎㅎ



이래봤자 포스팅 갯수는 다달이 내려간다는거??!!!!!!! (이러면 안되는데.. ㅠㅅㅠ)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윤냥NZ
2011.04.24 15:09
19일부터 21일까지 오클랜드 시티에서 배타고 하우라키 걸프(?) (Hauraki Gulf) 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에이~ 겨우 5시간동안 바다위에 배타고.. 그것도 대학에서 연구만을 위해 가는게 아니고 보통 관광하는 배 위에 올라서 같이가는데.... 안어렵겠지?'
                           라고 생각은 했었습니다만은.... 훗... 사람 하나 죽어나더군요..ㅠ.ㅠ!!!!
(알바하는곳에서 저는 '절대 안아프고, 오랜시간 (최소 9시간) 체력 쌩쌩하게 잘 버티고, 대타 잘 뛰어주는애' 라고 다들 알고있는데....  이거는 겨우 5시간 배타고 나가는데 왜이리 피곤해지냐고요오... ㅠ.ㅠ!)

원래는 18일날 부터 20일날까지로 일정이 잡혀있었지만은 18일날 태풍 하나가 슬쩍 지나가는바람에 취소되고 19일날 부터 갔습니다.
19일날은 바로 전날 태풍이 지나간 영향인지, 파도가 거칠고, 바람도 많이불고, 무엇보다... 바람이 추웠어요! 거기다가 그날은 아무것도 못봣답니다...

다음날에는 바다는 더 잔잔해졌는데....... ... 제가 서 있던 난간쪽에... 선장님이 무슨 심정이셧는지는 몰라도... ... (흑!!) ...바닷물이 배 위로 무지막지하게 튀겼습니다!!!! 그날 상의는 방수였지만 하의는 청바지를 입고갔었습니다. 그 이후에 바지 말리려고 계속 갑판위에 서 있었는데 3시간이 지나가도록 안마르더라고요...
그래도 돌고래는 봤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가방에서 못꺼냈다는 뒷 이야기가...

그래서 또 다음날!! (마지막날!) 이날은 완전 다 방수로 입고갔는데, .... 바다가 너무 잔잔해서 5시간동안 물이 겨우 3번 튀겨주시고 안튀데요..... .... (이거는 억울한건지... 잘된건지...ㅡ.ㅡ;;)
이날은 다행이도 카메라도 주머니에 넣고 있었고 돌고래들도 바다에 나와있더군요!! +.+!!!

귀여웠어요!!! 배 아래쪽에서 얕게 뛰고, 아기 돌고래랑 같이있고, 더 멀리있는곳에서는 사냥한다고 파닥파닥(?) 하는데~~ >//<!!
그러다가 돌고래들이 한창 사냥하던도중에 고래가 입 벌리고 돌고래들이 몰아놓은 생선을 먹는것도 봣어요옹~~ 꺄악!!!! +.+!!!

근데... 목적이 석사과정 하고있는 연구진분들 자료 수집가는거를 우리가 도와주러 가는거였으니까 이거적고..저거적고... 하는바람에 그냥 비디오 모드로 돌려서 왼손에 끼고... 그 위에 클립보드 올려서 적고있고..ㅜ.ㅜ!

나중에 동영상 편집하다보면 아마 전체를 음소거 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비디오 돌려놓고 적다보니 목소리가...ㄷ


하여튼.... 마지막날 돌아오는 배 위에서 애들이랑 수다떨다가 다들 말하는게 '집에 도착하자마자 뜨거운물로 샤워하고 바로 잤어.' 라고 죄다 말하더군요.
그때 드는 궁금증, '연구진들도 그럴까..?' ...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대답이 기가 막히더군요...
'나는 집에가서 샤워한뒤에 놀다가 /티비보다가 /할꺼하다가 /친구만나러 나갔다가 그러고 자는데.'
                                                                                              ("/" 표시는 여러사람이 말한거를 나눈다고 생각하시면되요)

..... 그리고는 느꼈지요.... 마스터(석사과정)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라고...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19일날 여행갔다가 온 사진들  (6) 2011.06.01
아이포드 터치로도 되는군요!  (4) 2011.05.07
생물 연구진들과 체력과의 밀접한 관계!  (2) 2011.04.24
Andersen trail  (2) 2011.02.07
Auckland Seafood Festival  (2) 2011.02.02
럭키스타 보면서 느낀점  (6) 2011.01.22
Posted by 윤냥NZ
2011.02.07 11:27

넘겨보는 재미의 슬라이드쑈~!!! (라고 말하고 저의 로딩이 느려서 슬라이드쇼 처리한다고 읽는....)

와이타케리 리저널 파크에 있는 산책로! (산책로는 #$%의 산책로... 이거는 등산이얏!!!!)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포드 터치로도 되는군요!  (4) 2011.05.07
생물 연구진들과 체력과의 밀접한 관계!  (2) 2011.04.24
Andersen trail  (2) 2011.02.07
Auckland Seafood Festival  (2) 2011.02.02
럭키스타 보면서 느낀점  (6) 2011.01.22
세상과 이별! 2탄!!!!!!!!  (4) 2011.01.08
Posted by 윤냥NZ
2011.02.02 11:22


1월 29일부터 31 일까지 오클랜드 바이덕트에서 씨푸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번에 열린게 4번째로 열린것이라고 하네요... 일단은 들어갈때 내는 돈만해도 15불 ..... (님들앙..나 부자 아닌데....) 하지만 13세 이하는 무료!



들어간다고 티켓이나 그런거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안에 가게들 지도 팜플렛 형식으로 만든거 가지고 갈수 있다는것뿐......
지도

지도


그리고 나올때 보니까 도장을 찍어주데요... 왜지? 이러면서 신경써서 듣고있으니까 그 도장을 받으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수 있다는거!!!!  (하긴.. 이러지 않으면 누가 15불 내고 또 들어가???)




안에 들어가니까 거의 재료들이 새우, 연어, 참치, 홍합, 굴 아니면 뱅어(white bait) 더라고요.. 확실히 싸고 잘 팔리고 대중적인 것이니까 대부분을 차지하고.. 다른것들로는 가리비 (Scallop), 랍스타 (Crayfish), 소라, 파와(Paua), 도미(Snapper), 트레발리 (Trevally) (한국어로 뭐라고하는지 못찾겠어요....), 게, 오징어, 장어...... .... 응??? 게랑 도미 있엇던거야?? 그랬던거야???? 이거 머임!!!!! 난 보지도 못했다고!!!! 아악!!! 내사랑....ㅠㅅㅠ!!! 흑!!

(파와도 먹는지 처음알았습니다... 친구님의 말에 따르면 맛은 특별한거 없지만 건강에좋고 몸보신하는데 특효라고.... 겉만보면 전복 비스무리??)

-음식 사진들-

새우 (이렇게 해서 $3)

새우꼬지 + 랍스타 (개당 $3 + $40)

굴 4접시!! (개당 $7)

가리비 완탕 개당 $2급해서 그랬는지 덜 튀겨졌....

홍합 ($25)

존 도리 바로 구워서 팔던곳 ($6)

홍합하고 해산물 카레 볶음밥 ($12)

파와 (소스뒤에 있는 거의 안보이는 빵 위에있는 까만거...)

대체 저 손에들고있는 빵..아님 튀김...비스무리한거는 뭐지..??

메뉴판~ (먹고싶다 고민하다가 까먹고 못간곳....)

레스토랑 이름 내걸고 안트레 사이즈로 팔던.... ... 어디꺼였드라...

랍스타!!!!!

홍합 삶은거 (옆에 새우, 가리비랑 합쳐서 $30)원래 10개 들어가있어야하는데 먹고나서 세어보니 14개 정도 있었던듯...

가리비랑 새우 (앞에 홍합하고 합쳐서 $30)

먹고 남은 잔해~

홍합 크기!! (손톱 넓이가 약 1cm정도 되요)

홍합 약 1kg에 $2!! (뒤에 파란봉지는 얼음)친구님 저녁으로 득템!!!!




친구님은 홍합을 주로 노리고 저는 새우랑 가리비를 노리면서 돌아다니었습니다~~~ 
돌아다니던중... 눈에 띄는 빠알간 껍데기를 가진 팔뚝만한 크기를 가지고 뽀오~얀 속살을 내비치며 향기를 폴폴 풍기면서 사람들이 다리 안까지 쪽!쪽! 빨아먹던 그!!!!!!!!!! (헥...헥..   후읍~) 랍스타!!!!!!!!!!!!!!!!!!!
열심히 물어물어 가서 보니까 기일~게 늘어있는줄....  앞쪽에서 어떤분이 사서 나오시길래 후다닥 달려가서 물어봤지요...
     '이거 얼마에요?' '40불요' '감사합니다...'  ......... 40불...... 친구님께 전해드렸더니 절 쳐다보면서 이리 말하더군요...
     '여기 7시에 닫으면 6시 반부터 떨이 세일할텐데... (째릿!!)' '응.....미안...ㅠ.ㅠ' (이러고서 저도 미련이 남았는지 랍스타는 보이는 족족 사진을 찍어버렷다능)

열심히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친구님 발도 여러번 밟고... 저도 밟히고.. 어떤 가게에서는 거스름돈을 $14받아야하는데 동전없다고 $15 주고... (아싸!! 1불 득!!) 이러고 다니다가 보니까 목이 말라서 맥주라도 마실까...하고 가격을 슬쩍 봣는데 1병에 $7.... (이거 이거.. 레스토랑가면 탭 맥주가 $7이지만.. 마켓가면 $12에 6병인데...) 이러면서 샘플로 나오는거 하나씩 마시고 끝!

막상 나오니까 새우랑 홍합때문에 손이 빨개지고 끈적끈적해져서 우선 손씻으러 가까운 (바닷물에... 야!!!)쇼핑몰에 들어가서 손 씻고 노닥노닥 대다가 하루를 마감. 그리고 집에와서 바로 뻣었어요...ㅎㅎ


....... 아..... 크레이프 먹자고 해놓고 못먹었다.... .... 쳇...ㅡ.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물 연구진들과 체력과의 밀접한 관계!  (2) 2011.04.24
Andersen trail  (2) 2011.02.07
Auckland Seafood Festival  (2) 2011.02.02
럭키스타 보면서 느낀점  (6) 2011.01.22
세상과 이별! 2탄!!!!!!!!  (4) 2011.01.08
다녀왔습니다!  (2) 2010.12.23
Posted by 윤냥NZ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