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1 20:39

갑자기 시끌시끌한 아래쪽...
누군가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고 누구는 마이크 들고 대사 연습하고 있는 걸 봤습니다.

대사가 ... 저는 가이 윌리엄스이고 학생들이 노는문화(?)에 대해 알아보러 왔습니다. 라고 여러번 카메라를 보고 하더라고요.

너무 여러번 해서 저게 연습인건지.. 아님 일단 다 찍고 편집을 해서 붙이는건지...

가이 윌리엄스라는 사람은 조노 앤 벤 이라는 뉴질랜드 코메디쇼에 나오는 사람이죠.

보통 리포터로 여기저기 많이 다녀요.

 

마침 지나가던 학생들이 발견!!

생각외로 유명인이었나... 사진찍고....

사진 찍은 3월 17일 날은 패트릭 성인의 날 이어서 다들 초록색 옷 입고 파티하느라 시끌시끌시끌~~
거기다가 저녁에는 근처 럭비경기장에서 럭비게임... (더 시끌)

저 사람들이랑 뭉쳐서 학생들 노는거 찍으로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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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냥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