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9 14:28

요기 조금 열린 틈으로 '파라락' 소리가 들리기에 계속 보고 있었는데..

 

참새가 들락날락거리는 통로였어요. 오옹~~

(사람들이 좀 있어서 못해봤는데... 나중에 또 보면 저 창문 닫고 윗 창문을 열어보면 어찌될까요??

....나 사악한가? 크크크)

'일상 혹은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드 시런 콘서트 기념 벽화  (0) 2018.04.05
창문 너머 본  (0) 2018.03.21
똑똑한 참새  (0) 2018.03.19
블루베리 나무(?)  (0) 2018.03.18
양떼 (?) 구름 사진  (0) 2018.03.18
인터넷!!!!  (0) 2018.03.10
Posted by 윤냥NZ